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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카, '올 뉴 투싼' 무료 시승행사 호응 '후끈'

2015. 07. 16

 

그린카는 현대차 '올 뉴 투싼' 무료 시승행사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.

그린카는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올 뉴 투싼 무료 시승행사를 진행하고 있다. 행사 시작 2주 만에  

이용 고객은 1천800명을 넘어섰으며 약 88점(100점 만점 기준)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.

지난 2주간(4월 13일~26일)의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무료 시승 차량이 가동된 시간은 일 평균 17시간이다.  

일과시간을 넘어 심야시간까지 시승할 만큼 참여 열기가 높다.

총 이동거리는 11만3천42km로 이는 지구 둘레를 2.85바퀴 운행한 것과 같은 거리다.  

평일보다 주말 이용 고객이 약 49% 많았으며 카셰어링 시승을 접한 후 해당 차량 구매에 긍정적인 응답이  

86%로 높게 나타났다.

황태선 그린카 마케팅본부장은 "세계 최초로 실시된 카셰어링 연계 시승 프로젝트를 통해  

많은 고객들이 신차 체험 및 시승 서비스에 만족한 만큼 카셰어링이 향후 고객 시승 행사에 새로운 대안으로  

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"며 "앞으로도 그린카 이용자들이 다양한 신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 

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"고 말했다.

한편 올 뉴 투싼 시승행사에는 1.7 디젤과 2.0 디젤 풀옵션 차량 총 50대가 운영된다. 체험을 원할 경우  

그린카 회원가입을 한 후 웹이나 앱을 통해 원하는 위치의 차량을 찾아 예약하면 된다.

이번 시승과 관련된 차량 대여료는 무료이며 유류비에 해당하는 주행요금은 본인 부담이다.  

시승 체험 기회는 회원 ID 당 1회로 제한되며 1회 최대 5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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