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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r sharing, 틈새에서 주류를 꿈꾸다

2012. 08. 30

 

전 세계적인 도심 교통난, 온실가스에 대한 우려 확산, 유가상승으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동차 나눠 타기, Car Sharing이 확산되고 있는데요, 오늘은 독일과 일본을 가보겠습니다. 독일은 현재 등록된 차량이 약 4000만 대이고, 매년 35만 대의 신규 차량이 등록되고 있는데요, 이에 따라 간단한 등록절차로 주행 거리와 사용 시간에 따른 사용료만 내고 필요 시에만 사용할 수 있는 카쉐어링(Car Sharing)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. 현재 약 20만 명인 카쉐어링 사용자는 점점 늘고 있으며, 이 분야는 4년 안에 12배가 넘는 이용자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시장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.